Песня 돌스 (Dolls) в исполнении Nine Muses - слушать онлайн в хорошем качестве или скачать трек в Mp3 бесплатно на ПК или телефо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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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кст песни Nine Muses - 돌스 (Dolls)
꼭 아니라고는 말을 못하겠어
너 가버린 후로 맘이 허해져서
심장은 멎어가고 내 숨은 죽어가
매일 눈물이 찾아서 또 추억에 먹혀서
난 더욱 더욱 더욱
이토록 아파 매일 매일 매일
미워도 모자랄텐데 널 탓해도 되는데
하루가 멀게 그리워해 널
사랑이 뭐라고 그게 다 뭐라고
찢기는 마음마저도 소중하게 해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게 잊혀진단다
매일 위로를 하면서 나 난
미련하게 oh, oh
외로이 싸워가는 내 시간 속에서
나를 조금씩 찾아가 널 하루씩 지워가
넌 나이 나이고
나 역시 너이 너이 너였다
위험한 맘이였나봐 그게 잘못 됐나봐
알아도 매번 그러잖아 난 oh ooh oh
사랑이 그렇지 그게 다 그렇지
너에게 받을만큼 다 돌려주는 것
그때도 그랬듯 아픔도 잠깐이란다
많이 행복했었으니 나 난
Yeah 나 아직도 바보같이 하루도 빠짐없이
널 또 생각해 하루에도 수백번씩
나 아파 내색 못한걸 알고는 있을걸
You remember? (Da ra dat dat dat)
I was your girl, now I'm a lonely girl
잊혀져셔 두려워진다는게 더 힘들게
왜 나란 여잘 울리게 만들게 하는데 Yeah
(Oh oh oh oh oh, ooh)
이대로 흘러가는게 널 잊어버리는게
나를 못 견디게 해 I don’t know what to say
사랑이 뭐라고 그게 다 뭐라고
찢기는 마음마저도 소중하게 해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게 잊혀진단다
매일 위로를 하면서 나 난
(미련하게 oh oh oh)
사랑이 그렇지 그게 다 그렇지
너에게 받을만큼 다 돌려주는 것 (Oh, oh)
그때도 그랬듯 아픔도 잠깐이란다
많이 행복했었으니 나 난
미련하게 Oh oh
미련하게 Oh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