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сня The knight who can't die and the silk cradle (2024) в исполнении Lucy - слушать онлайн в хорошем качестве или скачать трек в Mp3 бесплатно на ПК или телефон.
Текст песни Lucy - The knight who can't die and the silk cradle (2024)
숨을 쉬지 않는 땅 끝에 걸려있는
저 달빛이 만든 길을 따라, 도대체
얼마나 멀리 지나왔는지? 이 길은 끝없이 영원하단 걸
뭐가 됐든 상관없다는 듯, 쇠들은 철커덕거려
(Ah-ah) 다음이란, 의미 없는 소리
(Ah-ah) 살 위를 춤추는 벌
(Ah-ah) 뭘 바라더라도, 내려놓으란 듯이
날아드는 해가 나와
(Ah-ah) 내 안에 끌어안은 반
(Ah-ah) 영원함을 말한 이 손을
내게선 떼어놔야만 하는데
그만 가, 나의 모습처럼 난
흑연과 강철의 괴물이니까
외로운, 괴로운 발걸음은 (hey, hey)
넌 없어도 되니까, 없어야 하니까
이젠 가, 날 두고 떠나가
너는 빛을 담는 요람이니까
지켜준 건 내가 아닌 너야 (hey, hey, hey, hey, hey, hey)
내 사랑아, 내 파도여
너는 너의 밤을 가렴
무너지는 폐허 위, 타올랐을 열기 속을
지금까지 남아 있는 잔향 따라, 무심히 걸어가
(Ah-ah) 날 움직이게 해준 맘
(Ah-ah) 변화를 약속하는 눈을
내게선 떼어놔야만 하니까
그만 가, 나의 모습처럼 난
흑연과 강철의 괴물이니까
외로운, 괴로운 발걸음은 (hey, hey)
넌 없어도 되니까, 없어야 하니까
이젠 가, 날 두고 떠나가
너는 빛을 담는 요람이니까
지켜준 건 내가 아닌 너야 (hey, hey, hey, hey, hey, hey)
내 사랑아, 내 파도여
널 괴롭힐 거니까, 망가질 테니까
너 없는 세상을 걸어가야 하나?
느려지다 멈춘 다리
쓰러져 넘어가는 하늘
(처음 올려다본 별 길은 되게 느렸구나.)
가지 마, 나와 네 약속처럼
나는 죽지 않는 너일 테니까
외로운, 괴로운 그날들에 (hey, hey, hey)
우리 둘이었으니까
그래, 나와 너의 모습들은 다
똑같은 강철의 요람이구나
바라온 건 너와 나, 우리야 (hey, hey, hey, hey, hey, hey)
내 사랑아, 내 파도여
다음이란, 의미 없는 소리
(Ah-ah) 살 위를 춤추는 벌
(Ah-ah) 뭘 바라더라도, 내려놓으란 듯이
날아드는 해가 나와
(Ah-ah) 내 안에 끌어안은 반
(Ah-ah) 영원함을 말하는 널
놓지 않아, 녹이 슬어 무너져가는 나라도 괜찮으면
같은 밤을 걸어가자, 이 길의 끝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