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FTISLAND - 행복 이론 (Theory of Happiness)
활짝 피어라 이름 없는 꽃이여
후회뿐이던 나날들의 기억들
모든 빛을 담아서
손을 내어 뻗은 곳엔
찾고 있던 그 모든 게 있지만
닿으려 애를 써 봐도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거짓이었고
좁아진 마음으로 모든 것들을 껴안은 채
너무나 많은 것을 담아 두려 했고
억지 행복을 찾으려 노력해 봐도
절대 찾을 수 없었던 숨겨진 기억들
지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그대가 있던 그 시간으로 되돌아갈래
행복이란 건 지워질 수가 없는
아름다웠던 우리의 추억에 남아 있는 기억들
開いたこの目が
目にした景色はわずか
大事なものほど
透明だと気づかないまま
ありがとう、もごめん、も言わなくなって
いつか空気のようになって知った
でも君がいないと息ができない
咲き誇る名もなき花が
君といた日々のようにまぶしくて
しあわせは探すのでなく
ただ僕を優しく包む空気の別名
透き通る川の流れで
丸くなった石のように
時の流れが いびつな心を
咲き誇れ名もなき花よ
同じ過ちもう犯さぬように
ささやかな花の香りよ
淡い色を焼きつけた胸に
もし時が戻せるのなら
君がいたあの頃へ戻りたい
しあわせは奪うのでなく
手放して与えるその勇気の別名